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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동체에서는 교수, 변호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회계사, 세무사, 사회복지사, 공무원 등 전문가들이
합심하여 국민 여러분의 고충을 국민의 처지에서 내 가족의 일처럼 성심껏 돕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
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저희 공동체는 제 3자적 입장에서 공명정대하게 국민의 고충과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24시간 문을 열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표 김 형 오  
현대정치. 행정에 있어서 두드러진 현상 중의 하나가 거버넌스(Governance) 출현으로 본다면, 현대사회에 있어서 또 하나의 특징은 시민중심 사회의 현상으로 NGO나 NPO의 양산일 것 입니다.
위 두 현상은 복잡다기한 현대사회와 고도로 발달한 민주주의의 자연스러운 소산으로 모두가 爲民思想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국가와 시장과 시민사회가 서로 협력하여 정책형성과 집행에 동등하게 참여하여 합리적 배분과 사회적 욕구를 지향하는 현대정치행정의 특징에 있어서 시민사회를 결집하는 NGO의 잉태는 시대적 산물로 받아들어야 하는 필연적 현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민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자임할 "시민옴부즈맨공동체“의 탄생은 우리사회에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고충을 위해 만들어진 ”국민고충처리위원회“라는 국가 기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전문가로 하여금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고충을 도와주고, 해결하여 진정한 시민의 권리를 회복시켜 주는 시민고충센타로서의 이 단체 등장은 과거의 권위적이고, 행정편의 주의적인 행정행태를 쇄신시키는 민원의 메카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소외계층이나 열악한 환경에 처한 시민을 위한 시민등대로서 그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게 되길 기대하면서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울타리가 되어 좋을 결실을 맺게 되길 축원하는 바입니다.
전 한국행정학회 회장, 서울시립대학교 전 부총장, 명예교수
명예 대표 윤 재 풍  
민주주의가 발달하고, 다양한 시민의 욕구가 분출됨에 따라 행정의 대응성과 적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요구 되는 시대입니다.
이 지구상에는 많은 시민단체가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시대적 상황에 걸맞게 진정한 시민의 이웃으로, 참여 민주주의의 도장으로 “시민옴부즈맨공동체”가 탄생하 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의와 인권과 형평을 실현하기 위한 작은 촛불로서 어떠한 권력이나 불의에도 타협하지 않고 굳건한 반석 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특히, “디카신문고나 모바일 신문고”를 통하여 어둡고, 혼탁한 사회 곳곳을 밝고 투명하게 밝혀 줄 것이며, 이 시대 곳곳에 도살이고 있는 사회적 위험과 위해요소를 생동감 넘치게 카메라로 잡아 즉시 민원으로 전송하여 조치하므로 인하여 이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안전 불감증으로부터 경종을 울려 인재로부터의 해방운동을 전개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재난의 ‘파수꾼’이 되어 살기 좋은 고을을 내손으로 지킨다는 참여의식은 지방자치시대에 더욱 더 요구되는 참여민주주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아무튼 시민이 중심이 되는 사회현실에 비추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고,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시민의 신문고로 발돋움 되도록 다듬고, 보듬어 나가겠습니다.
전 명지대,경희대 교수, 전 가톨릭대학교 부총장, 전 인간관계학회 회장
수석 고문 박 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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